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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렌즈
낭만의 섬 ‘제주’에서 싱그러운 감귤밭 사이로 브런치 카페를 오픈합니다. 이 카페의 시작은 두 친구의 작은 나눔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손수 커피를 팔고 손님이 원하는 금액을 기부하던 이 프로젝트는 봄과 여름을 지나 늦은 가을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겨울. 기특한 두 친구는 제주도에서 이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액수보다 방식에 초점을 두고 손님이 직접 금액을 정하는 ‘가격표 없는 카페’. 제주 귤밭 작은 브런치 카페 커피 프렌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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