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ing a story worth your time.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
모든 언어의 스틸, 포스터,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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