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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glish Game
《다운튼 애비》의 제작자 줄리언 펠로스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은 축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보여주는 6부작 드라마. 19세기 영국, 계급은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닮은 축구 선수들. 한낱 스포츠가 그들의 인생을 휘저을 줄 몰랐다. 그들의 경험이 축구를, 그리고 영국을 바꿔놓을 줄도.벤 퓨, 그리고 에디 찰턴. 벤 밴스톤은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모든 언어의 스틸, 포스터,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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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생각, 감정을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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