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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 fout la mort
두 흑인 청년이 프랑스 사회의 변두리에서 살아가는 모습을 비극적으로 그린 영화.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다’는 서인도제도 출신인 조슬린과 함께 레스토랑 주인 피에르에게 고용되어 불법 닭싸움 도박을 하며 살아간다. 이들은 레스토랑 지하에 마련된 방에서 ‘노 피어 노 다이’라 이름 붙인 수탉을 훈련시키며 시간을 보낸다.
모든 언어의 스틸, 포스터,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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