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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acacias
단순한 내용과 형식 속에서 따뜻한 감동이 솟아오르는 수작. 루벤은 10년 넘게 트럭운전을 해왔다. 어느 날 왠 아기를 안은 여자가 태워달라고 사정하고 마지못해 허락한다.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에서부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이르는 1500km의 긴 여정을 남자, 여자, 아기 셋이 동행하게 된다. (2011년 16회 부산국제영화제)
모든 언어의 스틸, 포스터,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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