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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s and Sunshine
마가렛 험프리는 노팅햄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이다. 그녀는 수 십만의 갈 곳 없는 아이들이 영국정부의 암묵적 동의 하에 호주로 강제로 이주되고 있다는 현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많은 가족들의 상봉을 주선하는 한편 비도덕적인 사건에 대해 국제적인 관심을 모으기 위해 노력한다.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모든 언어의 스틸, 포스터, 아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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