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moment.
Finding a story worth your time.
Finding a story worth your time.
건너편 숲에 가고 싶은 토끼, 옹달샘의 물을 마시고 싶은 고라니 가족이 길을 건넌다. 차들이 질주하는 도로 한 복판을 건너는 그들에게, "눈에서 불을 뿜는 동물" "네 바퀴 달린 동물" 은 너무 빠르고 무섭다. 태영, 천권, 동기는 국내 최초로 본격적인 로드킬(Roadkill, 야생동물 교통사고) 조사를 한다. 그들은 조사를 위해, 나는 촬영을 위해, 차들이 질주하는 위험한 도로 한복판으로 걸어 들어간다. 우리의 카메라에는, 인간의 길 위에 버려진 생명들의 소중한 사연과 이야기가 하나 둘 쌓이기 시작한다.
모든 언어의 스틸, 포스터, 아트워크.
다음 이야기를 찾는 중…
세계와 생각, 감정을 따라가 보세요.
같은 감독의 작품
같은 감독의 작품
같은 감독의 작품
같은 감독의 작품
같은 감독의 작품
맞춤 추천
맞춤 추천
맞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