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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ise-moi
비르지니 데팡트(Virginie Despentes) 감독 본인의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직접 영화화한 작품으로 두 여성의 섹스, 마약 그리고 살인행각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두 주연 배우는 실제 포르노 배우 출신이며, 프랑스에서 X 등급을 받는 등 논란이 되었다. 르몽드지는 "섹스와 죽음의 절망을 적절히 배합했다"라는 평과 함께 실제 포르로 배우 출신인 두 주인공 라파엘라 안드르송과 카렌 바하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연스러움"을 호평했다. 감독 카트린 브레이아와의 대담에서 감독 비리지니 데스팽은 "그림으로 표현하면 인정되는 장면을 영화로는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은 억지이다"라고 분노를 감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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